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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없는 살인사건, 종착점 없는 도피...' 1년 전, 북방의 작은 도시 '천창'에 원한으로 인한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범인 천훙은 도주한다. 1년 후, 경찰이 남방에서 천훙을 '발견'했을 때, 그녀는 이미 남자친구에 의해 바다에 유기되어 시체도 없이 사라진 뒤였다. 이는 증인, 증거가 완벽하고 범인마저 범행 사실을 자백한 사건이었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진 시체로 담당 형사 류왕은 불안하기만 하다. '천훙은 정말로 죽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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